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서울시醫 봉사단에 기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서울시醫 봉사단에 기부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19.07.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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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순(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부장)과 안계명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장), 조필자(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단장), 김명선(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부단장(왼쪽부터).ⓒ의협신문
김동순(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부장)과 안계명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장), 조필자(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단장), 김명선(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부단장(왼쪽부터).ⓒ의협신문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가 14일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의 "외국인 근로자 나눔 진료" 현장을 방문해 400만원을 후원했다.

안계명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사장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일요일마다 의료봉사를 벌이는 의료인 단체가 같은 영등포 지역사회에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고 격려했다.

조필자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단장은 "후원한 기부금 덕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진료사업을 더 원활히 벌일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동순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부장이 함께했다.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은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시의사회관(영등포구 당산동 소재)에서 나눔진료 의료봉사를 벌이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렛츠런 승마힐링센터' 운영과 '마분퇴비 활용 사회적 기업형 법인 ㈜에코그린팜' 운영, 발달장애청년 일자리 창출 '나는 카페'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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