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 교수, 제11대 대한평형의학회장 취임
이형 교수, 제11대 대한평형의학회장 취임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9.07.05 14: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형 교수(동산병원 신경과)
이형 교수(동산병원 신경과)

이형 계명의대 교수(동산병원 신경과)가 대한평형의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됐다. 취임식은 지난 6월 2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평형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임기는 2021년까지.

이 교수는 대한평형의학회를 대표해 회무 및 재무를 총괄하고, 각종 어지럼 진단과 치료법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대한평형학회는 어지럼 및 평형 장애 질환의 진단 및 치료법을 연구하는 학술단체로 어지럼 환자를 치료하는 신경과, 이비인후과 의사 및 생리학 전공 기초 학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형 교수는 계명의대 출신 최초로 2015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됐으며, 현재 계명대 동산병원 제1진료부원장, 대한안신경의학회 부회장, 대한통증자율신경학회 상임이사, 대구경북 어지럼연구회 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