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지역별 'HITO 심포지엄' 성황
신풍제약, 지역별 'HITO 심포지엄' 성황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6.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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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알원샷주 1회 주사로 6개월 효과 순응도 크게 개선"
신풍제약은 지난달에 이어 부산·대구·서울 강북·광주 등 지역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하이알원샷주' 제품 홍보를 위한 'HITO(하이토) 심포지엄'을 열었다.
신풍제약은 지난달에 이어 부산·대구·서울 강북·광주 등 지역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하이알원샷주' 제품 홍보를 위한 'HITO(하이토) 심포지엄'을 열었다.

신풍제약은 지난달에 이어 부산·대구·서울 강북·광주 등 지역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하이알원샷주' 제품 홍보를 위한 'HITO(하이토) 심포지엄'을 열었다

HITO는 스페인어로 '도약'·'전환점' 뜻을 담고 있으며, 'Hyal is the Initial Therapy for Osteoarthritis'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각 지역 심포지엄에서 좌장을 맡은 서승석 원장(부산·해운대부민병원), 한석 원장(대구·영천정형외과), 안태건 원장(서울 강북·안정형외과), 정영율 부장(광주기독병원) 등은 "하이알원샷주는 히알루론산을 가교분자로 결합해 생체 내 반감기를 늘여 1회 주사만으로도 6개월 이상 치료 효과를 보이는 등 편리한 치료로 환자 순응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간편한 1회 요법제로 개발된 슬관절염 치료제 '하이알원샷주'는 환자들이 편리하게 치료받을 수 있다"며 "다른 지역에서도 심포지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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