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근 건국의대 교수, IBSF 의무위원회 참석
정홍근 건국의대 교수, IBSF 의무위원회 참석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6.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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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근 건국의대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가 5월 11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IBSF) 의무위원회에 참석했다.

IBSF 의무위원인 정 교수는 이번 회의에서 경기 중 손상, 반 도핑 프로그램, 청소년들의 경기 참가량 조절, 평창 올림픽에서의 베뉴 의무 관리 피드백, 장애인 스포츠 등 전반적인 의무 사항에 대한 토의에 참여했다.

정홍근 교수는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IBSF) 의무위원회에 참석했다. 정 교수(왼쪽)와 유진 비르네(가운데)·크리스티안 쉬나이더(오른쪽) ISBF 의무위원장.
정홍근 교수는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IBSF) 의무위원회에 참석했다. 정 교수(왼쪽)와 유진 비르네(가운데)·크리스티안 쉬나이더(오른쪽) ISBF 의무위원장.

정 교수는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IBSF 의무위원을 맡고 있으며, 임기는 2022년 9월까지다.

정홍근 교수는 지난 평창올림픽에서 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 경기가 진행되는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의 모든 의무실을 총괄하는 베뉴 의료운영 책임자(VMO)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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