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마산의사회, 28년째 이어진 '사랑의 손길'
창원시마산의사회, 28년째 이어진 '사랑의 손길'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5.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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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청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기금 1000만원 기탁
2007년부터 시작한 장학사업…789명에 4억 4740만원 전달
경상남도 창원시마산의사회는 마산에 거주하면서 의료비 지원이 절실한 환자 17명을 합포구청과 회원구청을 통해 추천받아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창원시마산의사회 김성준 사회복지이사·최은석 회장·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 오른쪽 끝은 김영대 경상남도의사회 사무처장.
경상남도 창원시마산의사회는 마산에 거주하면서 의료비 지원이 절실한 환자 17명을 합포구청과 회원구청을 통해 추천받아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창원시마산의사회 김성준 사회복지이사·최은석 회장·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 오른쪽 끝은 김영대 경상남도의사회 사무처장.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향해 의사회가 건넨 사랑의 손길이 28년째 이어지고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마산의사회는 마산에 거주하면서 의료비 지원이 절실한 환자 17명을 마산합포구청과 마산회원구청을 통해 추천받아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5월 22일 마산회원구청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창원시마산의사회 최은석 회장,김성준 사회복지이사, 김영대 경상남도의사회 사무처장과 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이 참석했다.

마산의사회는 지난 1991년부터 28년째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어려운 계층의 의료비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는 해마다 저소득층 자녀 중 모범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89명의 학생에게 4억 47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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