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의약품광고심의위원장 재선임
정재훈 의약품광고심의위원장 재선임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5.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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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에 김성진 교수·이광현 일동홀딩스 상무 선출
제약바이오협,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구성 마무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7일 서울 제약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정재훈 삼육약대 교수를 재선임하고 부위원장에 김성진 경희대 교수(약리학)와 이광현 일동홀딩스 상무이사를 각각 선출했다.

올해 세 번째 위원장을 맡게 된 정 위원장은 광고심의는 물론 그간 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협회와 제약사, 광고대행사간 소통을 이끌어내며 합리적인 운영을 주도해왔다.

<span class='searchWord'>한국제약바이오협회</span>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7일 서울 제약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정재훈 삼육약대 교수를 재선임하고 부위원장에 김성진 경희대 교수(약리학)와 이광현 일동홀딩스 상무이사를 각각 선출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7일 서울 제약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정재훈 삼육약대 교수를 재선임하고 부위원장에 김성진 경희대 교수(약리학)와 이광현 일동홀딩스 상무이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갈원일 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갈 부회장은 "지난 30년 동안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시대변화에 부응하며 순조롭게 본연의 역할을 수행했다"며 "최근 이슈화된 전문의약품 광고 요구사항에 대해 현명히 대응하고 앞으로의 심의 역시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평하게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위원회는 의약계·학계·법조계·소비자단체·제약계 등에서 추천받은 1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2020년 4월 30일까지 의약품 광고심의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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