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 후원금 전달
분당서울대병원,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 후원금 전달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9.04.23 14: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피해복구 위한 후원금 3000만원 기부

분당서울대병원은 강원도 지역 산불 재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과 재난 복구를 위해 임직원의 뜻을 모아 후원금 3000만원을 (사)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4월 4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 주민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려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강원도 동해 지역의 피해 복구 지원과 이재민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은 "분당서울대병원은 후원금을 통한 지원 외에도 의료봉사를 통해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재민을 도울 예정"이라며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필요한 지역 및 진료과를 협의해 적절한 시기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