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퍼스트랩, '소비자가 뽑은 1위 브랜드' 대상
일동제약 퍼스트랩, '소비자가 뽑은 1위 브랜드' 대상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4.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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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슈티컬 전문 브랜드…프로바이오틱 마스크 1300만장 판매

일동제약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브랜드 '퍼스트랩'이 '2019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대상, 마스크팩 부문 1위 브랜드'에 뽑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상은 현명한 소비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업종별로 소비자가 직접 추천한 브랜드를 선별하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난 1월 한달간 조사한 ▲브랜드 선호 ▲이용 경험 ▲혁신성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 등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 부문 1위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이동한 일동제약 상무(오른쪽)가 전중옥 심사위원장(부경대 교수)와 함께 했다.
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이동한 일동제약 상무(오른쪽)가 전중옥 심사위원장(부경대 교수)와 함께 했다.

퍼스트랩은 미용과 함께 기능성을 강조한 코스메슈티컬 전문 브랜드다. 자체 개발한 유산균 발효물을 활용한 마스크팩·세럼·에센스·크림·앰플 등의 '프로바이오틱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2017년 첫 출시 이래 1300만장 넘게 판매된 기능성 마스크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는 홈쇼핑·뷰티앤헬스스토어·브랜드몰 등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대만 등 해외 진출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퍼스트랩 마케팅 담당자는 "일동제약의 자산인 유산균·비타민·히알루론산 등을 활용해 건강과 아름다움이라는 소비자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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