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연구 소통 다학제 연구중심병원 길 찾는다
다양한 연구 소통 다학제 연구중심병원 길 찾는다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4.0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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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심병원, 제10회 '연구역량 강화 심포지엄'

강동성심병원은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본관 3층 비전홀에서 제10회 '연구역량강화 심포지엄'을 열고 병원 중점연구 분야 책임자들의 연구 결과 발표와 향후 발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심포지엄은 양승 소아청소년과 과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18년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관한 연구(박용범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 ▲2018년 말초삽입중심정맥관(PICC)과 동물 실험에 관한 연구(조영권 교수·영상의학과) ▲다양한 PET imaging을 이용한 임상연구 및 시행 가능 검사(백소라 교수·영상의학과)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강동성심병원은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본관 3층 비전홀에서 제10회 '연구역량강화 심포지엄'을 열고 병원 중점연구 분야 책임자들의 연구 결과 발표와 향후 발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동성심병원은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본관 3층 비전홀에서 제10회 '연구역량강화 심포지엄'을 열고 병원 중점연구 분야 책임자들의 연구 결과 발표와 향후 발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지난해 발표한 논문 결과를 기준으로 선정한 '성심 젊은 연구자상' 수상자 백소라 교수(영상의학과)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양대열 연구부원장은 "2016년부터 시작된 연구역량 강화 심포지엄을 더욱 활성화시켜 강동성심병원을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가 소통하는 다학제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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