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년…청년의 마음으로 미래비전 공유"
"창립 20년…청년의 마음으로 미래비전 공유"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4.05 1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창립 20주년 기념 엠블럼 제작
국민보건 향상·회원사 권익 보호·의료기기 산업 발전 견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문장)을 제작했다.

이번 기념 엠블럼은 회원 기업, 보건의료계, 의료기기산업계에서의 협회 역할과 목적이 부각되도록 디자인했다.

의료기기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존재한다는 점에서 착안, 생명을 상징하는 하트 안에 심전도 시그널을 배치해 의료기기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형상화했다. 또 오각형(집) 모양의 테두리와 백십자는 의료기관 등 보건의료계를 상징하며, 그 한가운데에 '20'을 표시해 역사를 나타냈으며 빨간색과 부드러운 파랑색으로 기존 협회 CI와 연계성을 살렸다.

창립 20주년 기념 엠블럼은 온·오프라인을 포함 모든 회원사 및 의료기기산업계와의 소통 플랫폼(홈페이지·공문·홍보매체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6일에는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와 제4회 의료기기산업대상, 제16회 KMDIA 정기포럼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이경국 협회장은 "협회는 창립 이후 회원사와 동고동락해오며 의료기기산업 성장·발전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앞으로도 스무살을 맞이한 청년처럼 굳센 마음, 힘찬 활동을 펼쳐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의료기기의 국내외 공급질서를 확립하고 양질의 의료기기를 공급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사의 권익 보호 및 공동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1999년 7월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청) 허가를 받아 사단법인으로 설립됐다. 현재 제조·수입사 등 의료기기업체 861곳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