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2019 의료기기 건강보험정책 향방은?
KIMES2019 의료기기 건강보험정책 향방은?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3.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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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KIMES 2019'에서 'KMDIA 건강보험정책세미나'
치료재료 건강보험 정책 방향·신의료기술평가 연구결과 발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9)가 개막하는 14일 오후 3시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402호)에서 '의료기기 관련 건강보험 정책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치료재료관련 예비급여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협회가 수행 중인 신의료기술평가제도 연구결과를 비롯 신포괄수가제에 대한 정부계획을 분석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건강보험(예비급여) 정책방향(변의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등재실장) ▲신의료기술평가제도 고찰을 통한 신개발 의료기기 상용화·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이선희 가천대 교수) 등의 주제 발표와 산·학·병·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신포괄수가제도 패널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는 박은철 연세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공진선 심평원 포괄수가실장이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현황 및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패널로는 이정재 순천향대서울병원 부원장, 김석일 가톨릭대 교수(보건학), 정정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고문, 장우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 등이 참여한다.

이경국 협회장은 "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건강보험 정책 세미나는 의료기기와 건강보험 정책에 대한 현 시점에서의 사안을 업계와 정부·유관기관·병원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보다 나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 위해 마련했다"며 "업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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