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구 원주연세의료원장 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선임
백순구 원주연세의료원장 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선임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2.12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취임식…이강현 원주의대 학장 유임
백순구 원주연세의료원 겸 병원장(왼쪽)과 이강현 원주의대 학장.
백순구 원주연세의료원장 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왼쪽)과 이강현 원주의대 학장.

백순구 원주연세의대 교수(소화기내과)가 제5대 원주연세의료원장 겸 제21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에 선임됐다.

원주의과대학 학장에는 이강현 교수(응급의학과)가 유임됐다. 임기는 2월 1일부터 2년간이다.

백순구 신임 의료원장 겸 병원장은 원주의대를 졸업하고 지난 2003년 소화기내과에 부임한 이래 소화기내과장·소화기센터 소장·중앙연구실장·교무부학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간학회 이사, 대한임상초음파학회 학술위원장 및 이사, 대한간학회 학술지 편집장 및 아시아태평양 간학회 학술조직위원장, 유럽간학회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원주의대 학장에 유임된 이강현 교수는 원주의대를 졸업하고, 1997년 응급의학과에 부임한 이래 권역응급의료센터장·적정진료관리실장·대외협력실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세계응급의학회 조직위원장, 세계응급의학연맹 아시아 대표이사, 대한외상학회장, 한국항공응급의료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백순구 의료원장 겸 병원장의 취임식은 22일 오전 10시 원주의대 루가홀에서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