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재활의료전달체계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바람직한 재활의료전달체계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9.01.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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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세 의원 주최 '한-일 재활의료전달체계 국체 토론회' 열려
일본 경험 통해 한국 회복기 재활의료제도 도입 바람직한 방향 모색
ⓒ의협신문
ⓒ의협신문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실이 주최하고, 대한재활병원협회와 재활의료기관시범사업협의회가 주관하는 '한-일 재활의료전달체계 국제 토론회'가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를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재활의료기관 시범사업 이후 바람직한 재활의료전달체계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본의 회복기 재활의료제도 도입 이후 효과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토론회는 소노다 시게루 일본 회복기재활병동협회장이 '일본 회복기 재활의료제도 도입 18년의 효과와 향후 전망',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한국 회복기 재활의료제도 도입의 바람직한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현배 병원장(분당러스크병원)·배근환 병원장(미추홀재활전문병원)·배하석 정책위원장(대한재활의학회)·안기종 대표(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병문 기자(매일경제신문)·오창현 과장(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이중규 과장(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이 지정토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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