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의료재단, '고객감동경영대상' 3연패
하나로의료재단, '고객감동경영대상' 3연패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1.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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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설립 이후 질병 정밀 진단·효율적 예방 주력
검진에서 치료까지 최상의 외래진료연계시스템 제공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이 지난 최근 열린 '제13회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 전문 서비스/의료(병원)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시상으로 고객만족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소비자 권익과 국가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을 선별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하나로의료재단은 지난 1983년 '서비스·품질·연구로 건강 사회를 이룩한다'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돼, 진단과 치료를 분리하는 국내 첫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지난 35년간 질병의 정밀 진단과 효율적인 예방에 힘써 왔으며, '검진에서 치료까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연간 2000개의 기업체 건강 검진 등 30만 명이 하나로의료재단을 내원하고 있다.

하나로의료재단이 지난 최근 열린 '제13회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 전문 서비스/의료(병원)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경률 SCL헬스케어그룹 이경률 회장(왼쪽)과 이철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의료원장.
하나로의료재단이 지난 최근 열린 '제13회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 전문 서비스/의료(병원)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경률 SCL헬스케어그룹 이경률 회장(왼쪽)과 이철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의료원장.

재단은 유수의 대학병원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교수진은 물론 미국 전문의 자격증을 보유한 46명의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다. 3차 의료기관급 최첨단 의료장비(3.0T MRI, 128Ch MDCT 등)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초정밀 3.0테슬라 MRI를 도입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돕는다.

특히 검진 시 질환 유소견자가 발생 할 경우 One-Stop Service를 위해 외래진료소도 개설했다. 외래진료소는 혈액검사·영상검사 등 검사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밖에 각종 예방접종 실시, 처방전 및 진료의뢰서 당일 발급을 통해 '검진'에서 '치료'까지 외래진료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로의료재단은 또 검진센터 내에 검진 동선·대기시간 등을 고려해 검진 피로와 부담감을 정서적으로 완화시켜줄 수 있도록 아트갤러리를 마련했다. 검진센터 곳곳에 Jean Pierre Raynaud, Robert Indiana 등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 9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대기공간의 아트갤러리·카페테리아·안마의자 운영을 통해 의료·휴식·정보·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최상의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와 함께 하나로의료재단은 해외까지 영역을 확장해 지난 2014년 6월 중국 최대 진단검사 기관인 디안진단유한공사와 공동으로 절강성 항주시에 '한눠건강검진센터'를 설립했으며, 최근 2호점(절강성 온주시)을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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