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령 루트로닉 회장 "새해는 전환점 맞는 한 해"
황해령 루트로닉 회장 "새해는 전환점 맞는 한 해"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1.08 1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년만에 신제품 출시·강화된 해외 영업망 매출성장 기대
황해령 루트로닉 회장
황해령 루트로닉 회장

황해령 루트로닉 회장은 8일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전환점을 맞는 한 해가 될 것이며,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황 회장은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 하고 새해 역점 추진 분야를 설명했다.

황 회장은 최근 2년간 장기적 성장을 위해 세가지 의미 있는 일을 진행했다고 지적하며, ▲프랑스법인 설립 및 해외법인 인재 영입 등을 통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강화 ▲조직개편을 통한 품질기준 및 본사와 해외법인간 협업시스템 강화 ▲글로벌 최고수준의 제품 개발 등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루트로닉은 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지난해 4분기부터 차별화된 매출액 신장이 나타났으며, 2019년은 2년만에 신제품 출시와 함께 강화된 해외 영업조직망을 기반으로 매출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과 분야 사업도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