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중보재단,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 성황
보령중보재단,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 성황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1.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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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초등 6년생 대상 목공예·역사탐방·직업체험 진행

보령중보재단은 지난 3∼4일 서울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6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서 '보령중보재단과 함께하는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예비중학생 30여명은 1박 2일 동안 목공예 체험·역사 탐방·직업 체험 등 현장학습을 통해 추억을 쌓고 중학교에 먼저 진학한 선배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새롭게 맞이하는 중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령중보재단은 지난 3~4일 서울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6학년을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진행했다.
보령중보재단은 지난 3~4일 서울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6학년을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진행했다.

보령중보재단은 종로구 전체 지역아동센터의 6학년들을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아이들이 단체 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과 축하파티·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캠프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교사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중학생이 되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가 됐다"고 말하며, "날개달기 캠프를 통해 중학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건강한 또래관계를 만들어가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보령중보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또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날개 달기 캠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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