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리놀병원, 제14대 황선출 병원장 선임 
부산 메리놀병원, 제14대 황선출 병원장 선임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19.01.0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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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출 메리놀병원장 ⓒ의협신문
황선출 메리놀병원장 ⓒ의협신문

제14대 부산 메리놀병원장에 황선출 진료부원장(신경과)이 임명됐다.

메리놀병원은 1일 황선출 신임 병원장을 비롯해 ▲신임 진료부원장 하명화(마취통증의학과) ▲진료부장 김종포(외과) ▲수련부장 이동렬(신장내과) 등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황선출 병원장은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산대병원 신경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쳐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UC Irvine·토마스제퍼슨대학병원(TJUH) 두통센터 프로그램 등을 연수했다. 2006년 수련부장을 시작으로 진료부장·QI실장·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1월 4일 오후 5시, 메리놀병원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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