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숙 의원, 자유한국당 송파갑 당협위원장 선출
박인숙 의원, 자유한국당 송파갑 당협위원장 선출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18.12.26 18: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 ⓒ의협신문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 ⓒ의협신문

박인숙 의원이 12월 26일 열린 자유한국당 서울 송파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에서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12월 15일 전국 253개 당협위원회 중 일부 현역의원이 포함된 79개 당협위원장을 교체하기로 의결했다. 이중 10곳은 현역위원장을 포함한 재공모 지역으로, 69곳은 현역위원장을 배재한 일반공모 지역으로 발표했다.

박인숙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여러 심사과정과 여론조사를 거쳐 송파갑 당협위원장에 재신임됐다. 더욱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송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의원은 자유한국당 교육·문화체육관광·과학기술방송통신과 관련된 정책을 조정하는 자유한국당 제7정책조정위원장에도 임명됐다.

박 의원은 "송파갑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막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 당원여러분들과 함께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당협위원장 재신임은 지난 10월 전국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이후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당무감사·지역 여론조사·본회의 출석 및 법안발의·토론회 개최·언론보도·국정감사 성과 등 여러 지표를 바탕으로 심사, 의정활동이 우수한 의원을 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송파갑 재선의원인 박인숙 의원은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 상'을 비롯해 25회의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소속 상임위에서의 정책 대안 을 제시하고, 지역구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