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AI 'ICT대상' 수상
셀바스 AI 'ICT대상' 수상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8.12.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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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전문성·혁신성 우수 '과학기술정통부 장관상' 받아
AI 융합 솔루션 '셀비 체크업'·'셀비 메디보이스' 상용화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ICT 대상'에서 ICT 혁신 부문 신성장 '과학기술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가 산업·경제의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도가 높은 ICT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 셀바스 AI는 인공지능 기술 관련 전문성과 혁신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셀바스 AI는 음성지능·필기지능·영상지능 등의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 된 인공지능 융합 솔루션 '셀비 체크업'과 '셀비 메디보이스'를 국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용화하는 등 AI 분야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ICT 대상'에서 ICT 혁신 부문 신성장 '과학기술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ICT 대상'에서 ICT 혁신 부문 신성장 '과학기술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셀비 체크업'은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향후 4년내 주요 암을 비롯 10개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국내 첫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국내 및 중국·일본 등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에 적용 중이다.

김경남 셀바스 AI 대표는 "이번 수상은 셀바스 AI의 기술적 전문성과 혁신성 및 글로벌 사업 확대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우리 삶과 조화를 이루는 인공지능 서비스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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