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따뜻한 마음 후원회' 출범
H+양지병원, '따뜻한 마음 후원회' 출범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18.11.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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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창립총회...김상일 병원장 후원회장 맡아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21일 '따뜻한마음 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H+양지병원김상일 병원장이 후원회장을, 김철수 이사장이 후원회 명예회장을 맡았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21일 '따뜻한마음 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H+양지병원김상일 병원장이 후원회장을, 김철수 이사장이 후원회 명예회장을 맡았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이 21일 사회공헌 활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따뜻한마음 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따뜻한 마음 후원회는 비전 'A Warm Heart  2022'를 선포하고 '인간존중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과 세상에 희망을 준다'는 목표를 위해 국내외 저소득 환자 치료비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등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A Warm Heart 2022'는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뜻하며 2022년까지 건강한 나눔 실천과 이웃,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후원회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따뜻한 마음 후원회장을 맡은 김상일 H+양지병원은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지역 내에 머물렀던 사회공헌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후원회 설립 비전을 밝혔다. 

창립총회에는 후원회 명예회장으로 김철수 H+양지병원 이사장·김광빈 사회복지법인 동명원 이사장을 위촉했다. 박영란 관악구의원·이성우 삼진제약 대표·조종현 관악종합노인복지관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후원회 가입 문의(02-4665-9021  따뜻한 마음 후원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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