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수 제20대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장 취임
조인수 제20대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장 취임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18.11.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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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병원장실 만들어 소통·신뢰...진료역량 강화" 
조인수 제20대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장. ⓒ의협신문
조인수 제20대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장. ⓒ의협신문

조인수 제20대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장이 14일 취임했다.

조인수 신임 한일병원장은 취임 공약으로 ▲소통을 통한 진료역량 강화 ▲고객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 ▲나 자신의 만족 및 행복감 고취를 밝혔다.

조인수 신임 병원장은 "다양한 직군이 모여 일하는 병원에서 약 800여명의 각 직군들이 조화롭게 되기 위해서는 소통이 필요하다"면서 "개인·직군·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조화를 이루고, 열린 병원장실을 만들어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고, 신뢰를 바탕으로 진료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 동안 추진한 리모델링을 완수하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신포괄제도 시범 운영기관 사업 등을 통해 환자가 만족하고, 임직원의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조 신임 병원장은 "살맛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바쳐 최선을 다하겠다. 병원의 밝은 미래와 행복을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주어진 일들을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인수 한일병원장은 독일 DUISBURG-ESSEN 대학을 졸업하고, 한일병원 응급의료센터장·교육연구부팀장·국제진료협력센터장·의료혁신실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저체온치료학회 정보이사·지도의사협의회 서울지회 교육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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