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오후 2시 대한문, 지금 만나러 갑니다"
"11월 11일 오후 2시 대한문,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18.1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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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의 도전"
대한민국 의료 바로세우기 총궐기대회 '감성 동영상' 화제

의과대학 6년과 전공의 시절, 포기하지 않고 함께 걸어온 기억의 시간을 소환한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영상은 "시험과 실습 그리고 또 시험. 의과대학 6년과 수련이라는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나 혼자가 아닌 모두의 도전이었기 때문"이라며 "쓰러지는 나를 붙잡아 준 건 우리"라고 속삭인다.

"보잘 것 없었지만 함께여서 두렵지 않았던, 힘들어도 이겨낸 그 때, 그 때의 나를, 그 때의 우리를 다시 만나고 싶다. 2018년 11월 11일 오후 2시 대한문에서 열리는 대한의사협회 의료 바로세우기 총궐기대회 때 만나자"며 데이트를 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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