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산업계 첫 'CP Change Agent 양성과정' 개설
CJ헬스케어, 산업계 첫 'CP Change Agent 양성과정' 개설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8.11.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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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CP 법규·규정 전파...공정거래 자율준수
전문가 특강·분임토의 등 교육프로그램 진행

CJ헬스케어가 산업계 최초로 'CP Change Agent' 양성교육을 진행하며,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전 임직원의 실천 의지 제고에 나섰다.

CJ헬스케어는 지난 10월 31일 강한철 변호사(김&장)를 초청해 CP Change Agent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CP Change Agent는 구성원들에게 CP 관련 법규와 사내 규정을 정확하게 전달해 CP준수 의지를 높이는 요원으로 주요 임원 및 실무 관리자 20여 명이 맡는다.

이번 과정은 CJ헬스케어가 처음 시도하는 1년간의 사내 교육과정이다.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CJ헬스케어가 임직원의 책임감·역할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CJ헬스케어가 산업계 최초로 'CP Change Agent' 양성교육을 진행하며,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전 임직원의 실천 의지 제고에 나섰다.
CJ헬스케어가 산업계 최초로 'CP Change Agent' 양성교육을 진행하며,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전 임직원의 실천 의지 제고에 나섰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강한철 변호사는 약사법·청탁금지법·공정경쟁규약 등 관련 법령 및 규약 설명에 이어 분임토의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 등을 함께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두 번째 강의에 나선 CJ헬스케어 CP팀은 각 조직의 다양한 사례 분석 및 사내 규정 등을 설명하며 차별적이고 깊이 있는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강석희 CJ헬스케어 대표는 "CJ헬스케어가 CP등급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AA'를 획득한 이래 CP준수가 가장 중요한 기업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임직원이 CP준수의지를 내재화 할 수 있도록 CP 특강 및 CP Change Agent 양성과정을 지속해 정도 경영을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앞으로도 각 조직에 특화된 CP전문가 육성 및 CP체질화를 실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CJ헬스케어의 올바른 CP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개최하고 있는 CP위원회에도 황지만 상무(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를 초청해 'Compliance Program 운용방안'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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