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구미병원, 진료환경 개선·의료서비스 전문화 박차
순천향대 구미병원, 진료환경 개선·의료서비스 전문화 박차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8.11.0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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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증원·주차장 증축·외래진료관 리모델링 등 진행
"경북 중서부권 최고 거점병원 위해 변화 이어갈 것"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이 내원객의 쾌적한 진료환경과 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장과 외래진료관 증축 공사를 진행한다.

주차장 증축공사는 지상 4층 규모에 연면적 3698㎡(1120평)로 주차공간이 132면 추가돼 주차난이 해소될 전망이다.

외래진료관 공사는 지상5층, 지하1층의 전체 건축면적 4620㎡(1400평)로 만성질환 및 노인성질환 등 전문화된 각종 센터와 클리닉으로 재배치한다.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쾌적하고 편리한 진료 환경과 전문화된 진료공간으로 재배치할 예정이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이 내원객의 쾌적한 진료환경과 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장과 외래진료관 증축 공사를 진행한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이 내원객의 쾌적한 진료환경과 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장과 외래진료관 증축 공사를 진행한다.

구미병원은 지난달 재활치료실 이전과 공간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해 쾌적한 진료환경을 마련했으며, 지난 3월에 이어 최근 정형외과 및 산부인과 교수를 증원해 전문화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한혁 병원장은 "우리병원을 찾는 지역민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및 병원환경 개선을 통해 경북 중서부권 최고 거점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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