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빌리지, 일본 프랑스베드 투자 유치 "한 단계 더 성장"
케어빌리지, 일본 프랑스베드 투자 유치 "한 단계 더 성장"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8.10.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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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밀한 비즈니스 협력 관계유지·복지용구 산업 발전 도모
국내 제일 복지용구·홈헬스케어 전문기업 도약 기대
의료용 전동침대인 T30SU와 NA33K, 에스쁘아는 고령친화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제품으로 고령자가 사용하는데 필요한 안전성·견고성·편리성·조작 간편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간병인의 편의까지 고려했다.
의료용 전동침대인 T30SU와 NA33K, 에스쁘아는 고령친화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제품으로 고령자가 사용하는데 필요한 안전성·견고성·편리성·조작 간편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간병인의 편의까지 고려했다.

복지용구 및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 케어빌리지가 최근 일본 프랑스베드사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았다.

프랑스베드는 70년 전통의 일본 복지 용구 선두기업으로 의료용 전동침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버용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국내 시장엔 케어빌리지가 프랑스베드의 의료용 전동침대를 독점 수입해 렌탈·판매를 맡고 있다.

이번 투자에 따라 케어빌리지와 프랑스베드는 긴밀한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가능성이 충분한 한국 복지 용구 시장의 성장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케어빌리지 역시 이번 투자유치로 국내 복지용구 및 의료기기 대여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서웅교 케어빌리지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케어빌리지는 국내 제일의 복지용구 및 홈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한걸음 도약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설립한 케어빌리지는 간병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고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복지용구 및 헬스케어 제품 대여와 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의료용 전동침대인 T30SU와 NA33K, 에스쁘아는 고령친화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제품으로 고령자가 사용하는데 필요한 안전성·견고성·편리성·조작 간편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간병인의 편의까지 고려했다. 지난 8월에는 일본 공인시험연구기관인 도쿄도립산업기술연구센터로부터 방사능 안전평가를 받아 제품의 우수성에 이어 안전성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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