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의협 회장, 태국 방콕병원 운영자 환담
최대집 의협 회장, 태국 방콕병원 운영자 환담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18.10.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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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의협 회장(오른쪽부터 5번째)이 지난 9월 26일 프라스르트똔고솟 방콕병원 운영자(사진 중앙)를 만나 환담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오른쪽부터 5번째)이 지난 9월 26일 프라스르트똔고솟 방콕병원 운영자(사진 중앙)를 만나 환담했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지난 9월 26일 태국의사회를 방문해 Mahidol 대학 명예박사 학위와 태국의사회 공로상을 받은 태국 의사 '프라세르트 프라스르트똔고솟' 씨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프라스르트똔고솟 씨는 우리로 치면 고문 역할인 태국의사회 '시니어 컨설턴트'를 맡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큰 의료기관인 방콕병원과 아시아에어웨이 항공사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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