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개정과 건강권 강화 방향' 집중 진단
'헌법 개정과 건강권 강화 방향' 집중 진단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8.10.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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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료법학회 19일 팔래스호텔서 한국법률가대회 참여
20일 월례 학술발표회...'인체유래물 형법적 지위·규제' 주제
이숭덕 대한의료법학회장(서울의대 교수·법의학교실) ⓒ의협신문
이숭덕 대한의료법학회장(서울의대 교수·법의학교실) ⓒ의협신문

대한의료법학회가 19일(금)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열리는 한국법률가대회에서 '헌법 개정과 건강권 강화 방향'을 집중 진단한다.

'헌법 제정 70년과 법학의 변화'를 주제로 18∼19일 이틀 동안 열리는 한국법률가대회는 한국법학원이 주관하며, 대법원·헌법재판소·대한변호사협회·한국법학교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대한의료법학회(회장 이숭덕·서울의대 법의학교실)는 19일 오후 3시 50분부터 열리는 제4세션 1분과를 맡아 '헌법 개정과 건강권 강화 방향'에 대해 진단한다. 

석희태 교수 연세대 교수(의료법윤리학과)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주제발표하며, 박지용 연세대 교수(법학전문대학원)·현두륜 변호사(법무법인 세승)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한국법률가대회는 법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일까지 '참석 여부 회신문'을 작성, ksl@lawsociety.or.kr 또는 팩스(02-773-0823)로 전송하면 된다. 문의(02-752-7481 한국법학원 사무국).

한편, 10월 대한의료법학회 월례 학술발표회는 20일 오전 10시 서울의대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학술발표에는 최민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인체유래물의 형법적 지위와 규제'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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