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동북아 공략 공동전선 구축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동북아 공략 공동전선 구축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8.09.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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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16일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에 원주의료기기 공동관 조성
신시장 판로개척 도모…비지니스 미팅·현장 판매 마케팅 등 홍보 진행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9월 13∼16일 열리는 '2018 GTI(Greater Tumen Initiative·광역두만강개발계획) 국제무역·투자 박람회'에 원주 의료기기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GTI는 동북아 지역개발을 위한 한국·중국·러시아·몽골 4개국 경제부처 차관협의체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2016년부터 이 행사에 8부스 규모의 원주 의료기기 공동관 조성해 참가했다. 이를 통해 동북아 지역 바이어와 GTI 관람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미팅진행과 현장판매 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원주 및 강원의료기기 산업에 대한 홍보를 진행해왔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9월 13∼16일 열리는 '2018 GTI(Greater Tumen Initiative·광역두만강개발계획) 국제무역·투자 박람회'에 원주 의료기기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9월 13∼16일 열리는 '2018 GTI(Greater Tumen Initiative·광역두만강개발계획) 국제무역·투자 박람회'에 원주 의료기기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GTI박람회는 GTI회원국의 협력과 지원 아래 개최되는 동북아 박람회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원주의료기기 공동관을 '생활의료기기전문관'과 '의료기기 제험관'으로 구성해 가정용·미용 의료기기 전시 및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GTI 박람회에는 50여개국 85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000여명 바이어가 참관했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2013년부터 GTI박람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매년 지리적 접근성으로 인해 참여를 주저하는 의료기기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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