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석 의협회관 기금관리공동위원장 1000만원 쾌척
안치석 의협회관 기금관리공동위원장 1000만원 쾌척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8.09.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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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회관 신축 조속히 마무리...의료계 미래 밝히는 등불됐으면"
ⓒ의협신문 김선경
사진 왼쪽부터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안치석 의협회관신축추진위 기금관리분과공동위원장, 박정율 대한의학회 부회장, 박홍준 의협회관 신축추진위원장. ⓒ의협신문 김선경

안치석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추진위원회 기금관리분과위원회 공동위원장이 5일 용산임시회관에서 열린 제18차 상임이사회에 앞서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의협 회관 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의협 부회장)에게 신축기금을 전달한 안치석 의협회관 기금관리공동위원장은 "의료환경이 많이 어렵지만 회관신축추진위원회 기금관리분과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의협 100년 역사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협회관 신축공사를 조속히 마무리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금을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의협 회관 신축추진위는 지난 8월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이 제2기 위원장을 맡은 것을 계기로 8월 20일 첫 회의를 열었다. 의협 회관 신축추진위는 충북의사회장·박정율 대한의학회 부회장·유인상 대한병원협회 총무위원장을 기금관리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 기금모금 방안을 논의했다.

최대집 의협회장·이철호 의협 대의원회 의장·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장은 제2기 의협 회관 신축추진위가 구성되자 각각 회관 신축 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으며, 서울시의사회가 1040만원의 기금을 전달하며 릴레이 기금 모금에 불씨를 지폈다.

안치석 기금관리공동위원장은 "의사 한 명 한 명의 정성은 의료계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자 의협의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면서 "의협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회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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