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키오바이오젠, 질염치료제 '예나젠' 출시
베키오바이오젠, 질염치료제 '예나젠' 출시
  • 최원석 기자 cws07@doctorsnews.co.kr
  • 승인 2018.07.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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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총·질내 산도 유지로 부작용 덜해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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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오바이오젠은 질염치료제 '예나젠'을 아시아시장 최초로 국내에 수입·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예나젠은 벤지다민 성분의 삼중작용(항균·항염·진통작용)으로 질염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 부위에 직접 침투해 즉각적인 증상 개선효과로 여러 질염에 의한 증상 치료 일반의약품이다.

기존 항생제·항균제·살균소독제와는 달리 질 내 정상균총(Normal vaginal flora)을 유지하고 정상 질내 산도(PH)를 유지시켜 부작용 없이 질염의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

이에 따라 임산부, 수유부, 출산 전·후, 갱년기 후 위축성 질염에 사용 가능하며 부인과 수술 전·후, 방사선 치료 후, 국소자국에 의한 질염에도 사용 가능하다.

예나젠은 이탈리아 ACRAF S.P.A 사가 개발한 제품으로 전세계 7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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