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5만여 명 "문케어 전면 재검토, 청와대 주체 위원회 구성" 촉구
의사 5만여 명 "문케어 전면 재검토, 청와대 주체 위원회 구성" 촉구
  • 이석영 기자 leeseokyoung@gmail.com
  • 승인 2018.05.20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협신문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전국 개원의, 봉직의, 교수, 전공의 등 약 5만 여명이 참여한 이날 대회에서 의협은 문재인케어의 전면 재검토, 비급여 전면급여화 및 예비급여 철폐, 중환자 생명권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청와대가 주체가 되는 (가칭) ‘국민 100세 시대를 위한 의료개혁 위원회’ 설치를 정부에 제안했다. 

궐기대회 참석자들은 청와대 앞 100m 앞까지 행진하며 '비급여의 전면급여화 건보재정 파탄난다', '국민위한 의료제도 포퓰리즘으로 무너진다', '강요된 저질의료 국민건강 무너진다', '심평원의 진료지침 부실의료 조장한다', '의료진 부당구속 국민건강 무너진다' 등 구호를 외쳤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