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로앤컴퍼니, 법률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대공협-로앤컴퍼니, 법률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 최원석 기자 cws07@doctorsnews.co.kr
  • 승인 2018.04.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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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 통해 15분 전화상담 매월 제공
대공협은 로앤컴퍼니와 협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의협신문
대공협은 로앤컴퍼니와 협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의협신문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최근 로앤컴퍼니와 최근 법률서비스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로앤컴퍼니의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은 대공협 정회원 대상으로 변호사와의 15분 전화상담을 매월 1회, 연 12회 제공한다.

15분 전화상담이란 로톡에서 원하는 분야의 변호사에게 상담을 예약하면 예약된 시간에 변호사로부터 전화 연락이 와 15분간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다. 현재 로톡에는 1000여명의 변호사가 가입해 활동 중이며, 일 평균 1만명 이상이 플랫폼을 방문하고 있다.

그간 의료취약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공보의들은 의료분쟁에 휘말리거나 악성민원 등으로 위협을 받는 경우 법적인 조언을 구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대공협이 회원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김지호 대공협 홍보이사는 "이번 로톡과의 협약을 통해 공보의들이 지역사회에서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법적 문제에 대해서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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