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훈 후보의 당선은 시대의 요청입니다"
"기동훈 후보의 당선은 시대의 요청입니다"
  • Doctorsnews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18.03.08 06:00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40대 의협회장 선거] '이 후보가 회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② 기호 2번 기동훈
송후빈 전 충청남도의사회장 (현 충남의사회 명예회장)

2011년 6월 32세 앤드류시어 캐나다 연방하원의장 선출.
2015년 10월 43세 트뤼도 캐나다 총리 당선.
2017년 5월 39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당선.
2017년 6월 39세 리오 버라드커 아일랜드 총리 선출.
2017년 12월 31세 제바스티안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 선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들은 성취를 이루었고 지금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 하고 있습니다. 판단력과 공정성에 대한 감각, 상호 존경하는 예의 그리고 존중할 만한 토론 분위기 유지 능력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대한의사협회 많은 회의에 참석하며 우연히 인사를 나누고 유심히 보아 왔던 기호 2번 기동훈 후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과 의협 이사로서 보여 주었던 기호2번 기동훈 후보의 열정. 한눈에 반할 수밖에 없는 의협을 사랑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송후빈 전 충청남도의사회장
송후빈 전 충청남도의사회장

2015년, 이십여 년의 의사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제39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했을때 저의 생각과 준비한 대부분 공약이 의협 내부 개혁이었습니다. 이번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기동훈 후보의 생각과 3년 전 저의 생각도 똑같습니다.

짧은 시간 함께하고 있는 팀 기동훈 동료들은 변화에 대한 열정, 욕심이 없는 희생, 그리고 헌신적으로 대한의사협회를 사랑하는 뜨거움으로 가득 찬 사람들입니다.

저는 단언 합니다.

젊은 후배 의사 선생님들의 고민과 희망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신들의 기득권에 매몰되어 눈앞의 작은 이익에 집착하는, 여의도 정치판으로 전락한 의사협회에서 소위 의료계 지도자라고 하는, 젊은 의사들과 대비되는 기득권 선배 의사들이 과연 젊은 후배 의사선생님의 미래를 책일 질 수 있을까요? 

제가 기호 2번 기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3년 전 제가 의협 내부개혁을 주장하며 제시했던 10대 목표와 10대 공약 대부분 기동훈 후보 공약에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2. 실제 의료현장에서 일하는 의사 70~80%는 20대, 30대 그리고 40대 의사들입니다. 이번 의협회장 선거 후보자 다수가 60대입니다. 수십년 의사회 회무 경험을 갖고 의협회장이 되시겠다고 하는 고령의 후보분들이 당선되어도 절대 젊은 의사 후배들을 대변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3. 기동훈 후보는 여백이 있어서입니다.

다른 노회한 후보들은 불필요한 의사회 회무 경험으로 가득 차 회장에 당선되어도 과거 집행부 구태를 반복 할 것입니다. 그러나 기동훈 후보는 넘치는 여백에 선배들의 꼭 필요한 경험도 채우고, 젊고 열정이 넘치는 동료들의 조언도 담고, 의료계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후배들의 생각을 담아 새롭고 변화된 의협 집행부를 탄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저희 팀들이 모여 나누었던 이야기를 끝으로 마무리합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들은 회원을 알지 못했기에 우리는 승리 할 것입니다. 우리는 애정을 갖고 봉사를 할 것입니다. 어떠한 두려움에도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분열에도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호 2번 기동훈 후보의 당선은 시대의 요청입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