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초대 국제병원장에 김정현 교수
H+양지병원 초대 국제병원장에 김정현 교수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8.03.05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한양대 국제병원장 역임...의료관광 발전 노력
김정현 H+양지병원 부설 초대 H+국제병원장
김정현 H+양지병원 부설 초대 H+국제병원장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부속 초대 국제병원장에 김정현 전 한양대학교 국제병원장이 선임됐다. 

김정현 초대 H+국제병원장은 "지난 10여년간 한양대학교 국제병원에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 독립국가연합 환자들을 진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환자를 위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의료관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현 H+국제병원장은 1976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 내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쳐 1981년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공군항공의료원 내과장과 미국 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 심장내과 펠로우를 거쳐 한양대학병원 심장센터 소장·한양대의료원 기획관리실장·국제병원장을 엮임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 선임 항공의무관·미국 항공의학협회 인정의를 비롯해 대한내과학회·대한심장학회·한국심초음파학회·대한고혈압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월 개원하는 H+ 양지병원 부속 H+국제병원은 70여명의 각과 전문의와 PET-CT·SPECT 등의 첨단장비를 기반으로 외국인 환자에게 신속한 원스톱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