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잎새 -完
겨울 잎새 -完
  • 윤세호 기자 seho3@doctorsnews.co.kr
  • 승인 2018.02.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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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잎새 -完
한현수
한현수

침묵하던 신의 눈빛은 가고 흔들림만 남았다

있음이 없음에 스며들었다, 수북이 쌓이는 작은 소란

 

 

 

 

 

 

분당 야베스가정의학과의원장. 2012년 '파문의 대화' 외 1편이 <발견> 신인상으로 등단/시집 <오래된 말> <기다리는 게 버릇이 되었다> <그가 들으시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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