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프리미어리그 '맨유'와 파트너십 재계약
조아제약·프리미어리그 '맨유'와 파트너십 재계약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18.02.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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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이미지·로고·영상 등 마케팅에 활용
재계약 축하 이벤트 개최...조약제약 홈피 참조

조아제약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축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트너십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과 베트남이 주력 시장인 조아제약의 브랜드와 제품인지도를 높이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브랜드가 기여했다며 재계약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계약으로 대한민국과 베트남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로고를 제품패키지에 사용할 수 있고 선수 이미지와 영상을 지면과 온라인·TV·POS·디지털 등 광고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한다.

조아바이톤과 잘크톤·헤포스·가레오 등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고와 선수 이미지를 제작할 계획이다.

조아제약은 공식파트너 재계약 체결을 기념해 폴 포그바와 래쉬포드·블린트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급 선수의 파트너십 재계약 체결 축하 영상을 활용한 퀴즈이벤트를 홈페이지(www.choabitone.co.kr)를 통해 3월 3일까지 벌인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맨유 선수 친필 사인 축구공&축구화(2명)와 친필사인 유니폼(3명)·조아바이톤(5명) 등을 준다.

조아제약은 국내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활성화를 위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제정해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국가대표 바둑 선수와 코치에게 건강기능식품 후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이용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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