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호 순천향의대 교수, 유럽 내시경 심포지엄 초청 강의·라이브 시술
문종호 순천향의대 교수, 유럽 내시경 심포지엄 초청 강의·라이브 시술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8.02.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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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호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는 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제20회 국제 내시경 심포지엄에 초청받아 강의 및 내시경 라이브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심포지엄은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내시경 심포지엄 중 하나다.

문 교수는 '췌장 및 담도질환에 대한 내시경적 진단과 치료의 현재와 미래'와 '췌장암·담관암 등 악성 담관 협착 환자에서 내시경을 이용한 담도 위장관 문합술'에 대해 강의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 문종호 교수는 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제20회 국제 내시경 심포지엄에 참석해 특강과 수술시연을 했다.ⓒ의협신문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 문종호 교수는 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제20회 국제 내시경 심포지엄에 참석해 특강과 수술시연을 했다.ⓒ의협신문

특히 진단이나 치료가 어려운 병변에 대해 독일 환자들을 대상으로 담도내시경검사 및 내시경 치료술을 성공적으로 시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의 치료내시경권위자 25명이 초청돼 강의와 내시경 시연을 선보였으며 아시아에서는 문 교수를 포함해 5명의 의사가 초청받았다. 유럽 및 세계 각지의 소화기병 및 내시경 전문의 2000여명이 참석해 진단 및 치료내시경의 최신 정보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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