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이것이 헬스케어 빅데이터이다
[신간] 이것이 헬스케어 빅데이터이다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8.01.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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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욱 지음/클라우드나인 펴냄/1만 7000원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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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헬스케어 빅데이터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한현욱 아주대학교 교수(의료정보학)가 <이것이 헬스케어 빅데이터이다>를 펴냈다.

헬스케어 빅데이터는 헬스케어라는 지식의 도메인을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의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식 정보 산업군에 속한다. 하지만 이 분야는 다른 산업군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고, 한 국가의 복잡한 보건의료체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일반인들의 접근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다.

데이터에 대한 특성도 독특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정보통신기술과 구별되는 헬스케어 분야만이 다루는 정보통신기술 인프라와 다양한 수준의 용어체계가 존재한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 결정판인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신세계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현재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수준의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응용기술인 네트워크 분석·인공지능·개인건강기록 및 블록체인 등 헬스케어 빅데이터에 관한 모든 내용이 총 망라돼 있다. 

저자는 "이 책은 헬스케어 빅데이터에 관한 기술,학문,산업.교육에 관해 다각도로 평가하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지침서"라고 말했다(☎ 02-332-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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