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자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장 취임
한경자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장 취임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8.01.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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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자 가톨릭의대 교수(서울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한경자 가톨릭의대 교수(서울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한경자 가톨릭의대 교수(서울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가 최근 열린 제57차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평의원회의에서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

한경자 신임 회장은 1980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1984년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가톨릭의대 체외진단의료기기개발연구소를 창립했으며,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 개발사업 과제(체외진단기기 특화 R&D 플랫폼 및 의료기기 기술개발)를 수행하고 있다. 

한 회장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분야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진단검사의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새로운 진단 기술을 도입하고, 적극적으로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1980년 창립 이래 진단검사의학 분야 학술 발전과 회원 교육을 주도하고 있다.

'한일 임상병리학술대회'·'아시아 임상병리학술대회' 등을 개최, 진단검사분야 국제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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