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철 교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지 편집장 임명
서대철 교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지 편집장 임명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8.01.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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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철 교수
서대철 교수

서대철 울산의대 교수(서울아산병원 신경중재클리닉/영상의학과)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지인 <뉴로인터벤션(Neurointervention)>의 새 편집위원장으로 최근 임명됐다.

<뉴로인터벤션(Neurointervention)>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가 2006년부터 발간하는 영문학회지로 미국·일본·캐나다 등 12개국의 편집위원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신경중재의학 분야 전문학회지이다.

신경중재치료는 뇌졸중, 뇌동맥류, 뇌동정맥 기형, 척추동맥 기형이나 협착 등을 수술하지 않고 미세한 바늘이 들어갈 정도로만 절개해 혈관으로 접근해 치료하는 분야다.

서 교수는 아시아-호주 신경중재학회(AAFITN)의 회장과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신경중재치료의학회세계연맹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신경중재의학 분야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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