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 '사랑의 달팽이' 공연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 '사랑의 달팽이' 공연
  • 이석영 기자 leeseokyoung@gmail.com
  • 승인 2017.10.23 08:18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 11월 9일 영산아트홀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 '사랑의 달팽이'는 11월 9일 오후 7시 30분 부터 영산아트홀에서 제13회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차미연 MBC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옥상달빛, 신서늬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도 있을 예정이다. 

김민자 (사)사랑의달팽이 회장은 "가을이 풍성할 수 있는 것은 겨울의 시련을 받아들이고 봄의 새로움에 적응했으며, 뜨거운 여름을 견뎌냈기 때문"이라며 "시련을 받아들이고 극복함으로써 희망을 만드는 연주는 가을과 같은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 사전 예약은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www.soree119.com)에서 신청 받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