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우 교수, 대한골절학회 회장 선출
민병우 교수, 대한골절학회 회장 선출
  • 이정환 기자
  • 승인 2017.05.19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병우 계명의대 교수(동산의료원 정형외과)가 지난 4월 28일 경주시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에서 제3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4월까지이다.

민병우 교수는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인공관절 센터 교환교수로 활동했으며, 동산의료원 전산차장, 대외협력처장, 사무처장과 동산병원 부원장, 동산병원장을 역임했다.

대한골절학회는 1985년 골절연구회로 출발해 현재 정형외과 관련 학회 중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학회로서 외상 및 골절환자를 치료·연구하며 정형외과 분야 최대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