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애드빌' 뮤직페스티벌 이벤트
진통제 '애드빌' 뮤직페스티벌 이벤트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16.10.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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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 홍보부스 설치

한국화이자가 설치한 애드빌 홍보부스
한국화이자가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음악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 2016'에서 자사의 진통제 '애드빌' 홍보에 나섰다. 애드빌은 2015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판매가 많이 된 진통제다.

한국화이자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장소에 애드빌 홍보 부스를 세워 애드빌을 복용하면 완화되는 통증 부위인 두통과 근육통을 물풍선과 야구공으로 맞추는 이벤트를 열었다.

김유섭 한국화이자 이사는 "애드빌의 대상층이 모인 뮤직페스티벌에서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져 기쁘다"며 "다양하고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2013년 국내 출시된 '애드빌 리퀴겔'은 리퀴겔 기술로 복용 후 15분 안에 빠른 진통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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