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간 구렐 전 삼성종합기술원 최고기술경영자
헬스케어 전문가를 위한 '서울 MINI-MD'가 22일 코엑스 318호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20∼22일) 기간 동안 열리는 '서울 MINI-MD'는 헬스케어 분야에 몸 담고 있는 임원을 비롯해 보건의료 분야 법조인·정부 관료·제약·생명공학·투자가·컨설턴트 등을 대상으로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의학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

'MINI-MD'는 공식적인 훈련이 필요없는 헬스케어 전문가를 위해 설계한 강좌로 하루 동안 포괄적이고 집중적인 강의를 통해 의학의 기본과 임상의과학의 주요 규칙과 의학 논리를 비롯해 어떻게 헬스케어 시스템이 돌아가는지를 알려준다.

강연을 맡은 오간 구렐 전 삼성종합기술원 최고기술경영자는 Campus D 최고혁신책임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차세대 의학기술 회사인 NovumWaves사의 CEO를 맡고 있다.
 

의학박사이자 디자인을 통한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전문가인 구렐 박사는 아시아·북미·유럽에서 'MINI-MD'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ini-MD 강좌는 지난 5년간 삼성종합기술원(2011∼2013년)·삼성융합의과학원 (2012∼2014년)·삼성리서치센터 산호세·댈러스 연구소(2013)·싱가포르 국립대학·이탈리아 LABA·호주 멜버른 스타트업 헬스 등에서 열렸다.

'서울 MINI-MD' 오전 강의는 의학 개론·발생학 및 해부학·정신의학·생리학·생화학·신경과학·미생물학 및 면역학·병리학·약리학·역학 등을 선보인다.

오후 강의는 내과학·산부인과학·소아과학·외과와 마취·외과·신경과 및 신경외과·정신의학·영상의학 및 방사선 치료 등이다.

자세한 강연 일정은 '서울 MINI-MD' 홈페이지(http://www.seoul-mini-md.com)나 김필수 본플러스병원장(Dr.Phils@seoul-mini-md.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교육비(ksn0195@naver.com 강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