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 개원 10주년 자선 바자
부산성모병원 개원 10주년 자선 바자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6.05.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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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전액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위한 치료비 지원

▲ 부산성모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자선 바자를 열었다.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의 치료비로 지원키로 했다.
부산성모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5월 27일 병원 4층 베네딕도홀과 햇살마루에서 기념 자선 바자를 열었다.

김성원 부산성모병원장은 "지역주민에게 감사하고, 지역사회 의료 사각지대에 있거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이웃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바자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바자에는 성물을 비롯해 의류·이불·퀼트 공예·건어물·식품 등 나눔장터와 국밥을 비롯한 음식 판매가 선보였다.

바자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한 치료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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