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알면 쉬운 금연치료 따라잡기' 소책자 배포
본지 '알면 쉬운 금연치료 따라잡기' 소책자 배포
  • 이석영 기자 leeseokyoung@gmail.com
  • 승인 2015.12.09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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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인상과 금연진료 건강보험 지원사업으로 향후 금연치료 분야가 각광 받을 전망이다. <의협신문>은 일선 의사들의 금연진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특집기획을 마련해 전문가의 최신 지견을 다뤘다. 약 2개월간 연재된 10편의 기고문과 인터뷰 등을 모아 '지상 연수강좌' 형식의 소책자 총 5000부를 제작했다.

 

책자에는 △금연, 의사가 나서야 한다(서홍관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한국금연운동협의회장) △니코틴 의존의 생물학적 이해와 평가(김대진 가톨릭의대 교수 정신과) △실전 금연진료 A부터 Z 비법은?(유태호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과장) △메르스가 두려우면 담배를 끊으세요!(김재열 중앙의대 교수/중앙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 내과) △표준처방만으론 잡기 힘든 7가지 맞춤 치료 전략(유태호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과장) 등이 실렸다. 

또 △재흡연 방지 전략과 처방 방향(서정석 건국의전원 교수/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흡연의 사회적 폐해와 금연의 이익(이명희 대한개원내과의사회장) △금연치료 건강보험 급여화 필요성과 전망(조비룡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가정의학교실)△금연치료제 안전성 이슈(백유진 한림의대 교수 한림대성심병원)△담배 규제 정책과 정부 금연지원 사업에 대한 제언(김대현 계명의대 교수 가정의학과) 등이 담겨 있다.

책자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에서 개최 중인 금연진료 교육의 보조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도별로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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