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선 가톨릭의대 연구원,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 선정
남영선 가톨릭의대 연구원,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 선정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5.08.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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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의대 중개의학분자영상연구소 남영선(왼쪽) 연구원장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조석구 소장.
남영선 가톨릭의대 중개의학분자영상연구소 연구원이 최근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박사육성지원사업인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에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을 통해 우수한 대학원생들이 학문 연구에 몰입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국가재정지원을 하고 있다.

남 연구원은 앞으로 2년(최장 5년) 동안 월 25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가톨릭의대 의생명건강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3학기(지도교수 조석구·가톨릭의대 중개의학분자영상연구소장)에 재학 중인 남 연구원은 림프종의 다양한 세부 유형 가운데 가장 예후가 불량한 EBV 림프종에 관련된 ROS 관련 메커니즘 규명과 치료법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남 연구원은 지도교수는 물론 분야별 석학이 참여하고 있는 자문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연관 분야 연구자들과 교류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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