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기 '의사엄마'라는 인간에 대한 보고
청진기 '의사엄마'라는 인간에 대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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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7.06 11:4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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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요 2015-07-12 21:15:41
이런 현실속에 살아가는 의사들인데..
국민이나 정부나 의사를 못살게만 구려고 하죠

겁나요 2015-07-10 10:49:01
얼마 전 아이 낳은 의사 엄마에게, 이 글은 공감되는 부분은 있으나 위로보다는 되려 겁나게 하는 글이네요.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오신 부분은 알겠지만, 저는 필자처럼 모질게는 못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요 2015-07-09 14:52:18
자기자식 마음에 못박으면서 남의 자식 챙기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공감이 안가요..

공감 2015-07-08 10:34:47
그 중 누구하나 자기 자식 키우듯이 해주는 사람은 없더군요.. 내 가정, 내 자식은 내가 챙겨야지 그 어떤 누구도 결국은 남일뿐.. 나처럼 챙겨주지는 않터이다...

공감 2015-07-08 10:33:18
공감도 가고 안스럽기도 하지만, 이 시대 많은 여성들이 가정을 뒤로 하고 일터를 향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좀 씁쓸하네요.. 시부모나 친정부모 혹은 어린이집 교사, 도우미.. 기타 등등에게 아이를 맡겨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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