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월 15:36
진단서, 의협
 
주치의 아닌 보험사 자문의 소견 따라 지급 거부
금융소비자연맹 "금감원, 자문의 제도 개선해야"
<주치의 진단서 외면한 A씨 사례> A씨는 2002년 B생명보험사가 판매한 종신보험에 가입한 후 2016년 '뇌경색' 발병했다. A씨는 자신을 진료한 C의사에게 진단서를 발급받아 B생명보사에 보험금을 청구했다. 하지만 B생명보험사는 C의사의 진단서를 외면한 채 자사 자문의의 자문 내용을 근거로 "약관에서 정한 진성 뇌경색(기타열공성증
의협 "보건소장은 의사가 맡아야" 1인 시위
국민건강을 위해 보건소장은 반드시 의사가 맡아야 한다는 의료계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추무진 회장을 비롯한 대한의사협회 집행부 및...
"모든 사람이 의사 노릇 해도 된다는 얘기냐"
의료급여 미지급금 해소 추경 '4147억원' 통과
국회가 의료급여 미지급금 해소를 위한 예산 4147억원을 삭감 없이 원안대로 의결했다.국회는 22일 본회의를 열어, 의료급여 미지급금 해소...
의료급여 진료비 미지급 "땜질처방 이제 그만"
의료인 '병의원 취업 1개월 내' 결핵검진 의무화
보건복지부가 연이은 결액 집단감염 사태를 빌미로 의료인 취업 시 결핵검진 의무화를 추진할 계획이어서 의료계의 반발이 예상된다.보건..
임종 앞둔 환자에 녹음기..."인공호흡 원하나"
연명의료와 호스피스완화의료의 개념이 혼재돼 법 취지를 달성할 수 없다는 의료계 및 학계의 우려에도 8월 4일부터 연명의료결정법이 본격...
연명의료법 곧 시행인데...의료계 우려는 여전

3차원 심초음파, 선천성 심장기형 시술 99% 성공
'방문 진료' 별도수가 책정 법제화 추진
"정신나간 정신건강복지법 바꿔야"
탈법 '생협조합' 부당이득금·환수 처분 '인정'
보건소장 의사 임용은 차별 아닌 필요충분 조건
"국민 건강위해 보건소장 의사 우선 임용 당연"

김승희 "건보료 인상없이 수가현실화 불가능"
신축하는 의협 회관, 의사의 혼을 담아야 한다
총 사업비 220억 원, 의협 신축 회관 내년 초 '첫 삽'
의원·한의원 모두 이용자 28%...의료재정 낭비
'상담수가' 신설 요구 대열에 호흡기계도 합류
환자경험 평가 일주일째 맞은 병원들 반응이...
내주부터 '환자 만족도' 15만명 대상 조사

77세 중증 뇌혈관 협착 환자 살려냈는데...
"보건소장 의사 우선 임용 더 강화해야"
"국민 건강위해 보건소장 의사 우선 임용 당연"
제네릭 시장점유율, 의약품 총 판매액의 41%
의협,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환영'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통과'
정진엽 장관, 이임식하고 복지부 떠나
"아스피린, 만성B형간염 환자 간암 공포 줄인다"
휴온스 주사제 미국 FDA 품목허가
'눈중풍' 걸리면 1개월 내 뇌경색 발병 위험
고혈압 전문가, "가정혈압 교육자료 대체로 만족"
경북 보건의료단체, 캄보디아서 의료봉사활동 펼쳐
이화의료원, 정밀 의학 진단 경쟁력 확보 나선다
순천향대천안병원, '맞춤형 금연요법' 성과 눈길
경기도의사회 8월 27일 제14차 학술대회 개최
의협,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환영'
심평원, 인천지원 개원식 열고 지역소통 다짐
희귀난치 척추혈관질환, 신경중재의학으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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